언론보도

2022 사랑나눔 사회공헌대상 환경부 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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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최고관리자

등록일 : 2022.09.07

조회수 :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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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대, 2025년까지 충전기 5만 기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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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5일 경상북도는 전기차 차세대 무선충전 규제자유특구 지정 선포식을 개최했다.                 배재훈 GS커넥트 대표
   


전기차 충전 서비스 전문 기업인 GS커넥트는 탄소 중립(net zero·이산화탄소를 배출하는 만큼 흡수량도 늘려 대기 중 이산화탄소 농도가 늘어나지 않는 상태) 정책 실현을
위해 전기차 충전 인프라 보급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그 결과 2017년부터 6년간 환경부 완속 충전 시설 보조 사업자에 선정되기도 했다.


대표적으로 서울시, 경기도 등 여러 지방자치단체의 충전 시설 보조 사업자로서 완·급속 충전 인프라 보급에 주력하고 있다.
올해부터 승용차 외에도 전기버스, 택시 같은 대중교통 충전 인프라 사업과 자체 투자를 통한 충전 인프라 무상보급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전기차 사용자의 편리한 충전에 도움 되는 무선충전 서비스 상용화에도 전력을 쏟고 있다.
올해 8월 5일 선정된 경상북도 ‘전기차 차세대 무선충전 규제자유특구’에서 전기차 고출력 무선충전, 전기차 유선충전기 연계형 무선충전 실증 사업에서
무선충전 운영을 담당하고 있다.
이 사업을 기반으로 전기차의 충전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높여 전기차 전환 확대를 실현할 계획이다.


GS커넥트는 2025년까지 운영 충전기를 5만여 기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는 전국에 1만3000여 기의 전기차 충전기를 운영 중이다.